다행이 이겨서 복수에 성공함. 그래서 빼앗긴 칩을 거의 대부분 회수해 옴.
빌런 아직도 정신 못차리고 저 핸드로 오픈하고 올인에 콜까지 받네
나도 이고싸움하지 않겠다고 다짐했지만 이건 이고의 문제를 넘어서
이렇게라도 칩을 올리지 않으면 녹아 죽는 엔딩이 불보듯 뻔한
생존의 문제였기에 어쩔수 없이 선택한 벼랑끝 액션이었음.
그리고 스몰과 빅은 저 빌런 겁나서라도 안들어올거라 생각했고
GG도 양심이 있으면 이제는 내꺼 띄워줄 차례라는 생각도 함.
이런 생각도 일종의 로직이 있다고 믿고 로직에 기대어 한 액션임.